첫 강의를 준비하는 모습. 뒷 편의 아주머니는 이 곳 Internet Library 의 사서. 윤준이와 상호 은어로 “갑빠 아줌마” 라는 애칭이 붙기도. 좋은 체격(?) 만큼이나 넓은 마음과 따뜻함을 갖고 계신 분~ ^o^

  • 김용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03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