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에서 맥도날드 본사로 향하는 길 왼편에 작지만 충분히 특색있는 갤러리 하나가 있다. 작가의 모습처럼 보이기도 하는 여성이 다양한 얼굴과 머리모양으로 웃고 있는 공간.

모처럼 선물이 될 만한 좋은 아이템을 찾은 것 같다. 너무 많이 소문나면 안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