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 로봇들이 전시된 공간. 미아를 찾아주고 수상한 사람들 감시한다는 로봇 두 마리(?) 사이에서 사진을 찍었다. 우비를 입고, 모자를 써서 눌린 머리와 결국 개인 하늘 아래 우비와 ‘찌라시’를 비닐봉투에 담아 든 모습하며.. Homeless,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