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B 의 TV 광고에서 문근영이 전하는 두 번째 국민체조의 탁 트인 배경. 언젠가 이 곳에서 사진을 전한 광명역에서 비로소 쉴만한 곳을 찾았다.

플랫폼에서 지하 2 층으로 올라와 주차장 방면으로 향하는 직출입구가 있는데, 예전에는 지하 주차장을 만들 요량으로 준비한 터라고 하지만 축소된 사업 덕에 공원으로 꾸며진 곳.

좁은 공간이나마 스탠드와 아기자기한 정원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막상 나가보니 안에서 기대하던 그것보다 너무 좁아 그랬지만.. 암튼, 담에는 잠시 쉬어갈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