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학교 후배, 교회 후배인 이 두 후배 덕분에 제가 학교를 그래도 “선배랍시고” 다녔습니다. 정말 고마운 후배들이죠. 다정해 보이는 두 사람, 이 사진 연출하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얼마나 말로 이들을 웃겼는지 모릅니다^^ 그런 노력 덕분인지 사진 정말 잘 나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