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걸어가 본 종각 네 거리. 아래에서 올려다본 밀레니엄 플라자 건물의 새로운 위용은 남달랐다. 두 개 흠집 빼구.

종각역, 밀레니엄 플라자 앞에서 올려다 보니 깨진 유리 2 장이 보였다. 그러고 보니 사내 방송에서 삼성증권이 나올 때면 상징처럼 보여지던 건물인데.. 막상 유리 창 닦는 작업을 하려면 층층이 튀어나온 유리 때문에 쉽지 않을 듯.. ㅡ 누군가 밟아서 저런 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