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토 경내에 걸려있는 많은 소원들.. 500엔 하는 나무판을 사서 (12갑자에 맞춰 올해는 원숭이 나뭇판을 사야돼요) 그 뒷면에 소원을 걸어 적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낭만 스럽기도 하지만, 뒷 편에 깔린 영적 흐름을 바라보면.. 갑자기 섬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