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신흥 주거지이자 고급 레스토랑이 함께 있는 다이칸야마. 지난 2월 즈음 동경에 갔을 때 사진인 듯 한데.. ㅡ 그러고 보니 출장 중 입는 캐쥬얼 복장은 늘 폴로 회색 남방에 초록색 노티카 점퍼.. ㅡ.ㅡ; 요즘 옷 사 본 지가 어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