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백곰 우리~ 역시.. 이번에도 백곰 한 마리는 내내 쿨쿨~ 자고 있었고, 사람들이 던져주는 백곰 사료 (자동판매기에서 팔고 있더군요) 를 받아먹기 위해 다른 한 마리는 무더위에도 물 속에서 먹이를 기다리고 있었더랬지요.

커다란 덩치에 비해 유연한 몸놀림과 수영 솜씨에 감탄하며.. “하나님.. 저도 수영을..!!” 기도했더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