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사 1년차 때는 야구장 티켓이 나오면 좋아라~ 하고 두산 응원 ㅡ 난 서울 사람.. ㅠㅠv..
입사 2년이 좀 지나니 왠지 미안한 기분이 들어도 여전히 두산 안타 때 흥분.. ㅡ.ㅡv..
입사 3년이 지나 4 년차에 접어들어 가니 왠지 두산 쪽에 있으면서도..
전광판에 크게 비친 내 모습에 저 쪽 건너편에 앉으신 분들에게 들키지는 않았을지 불안..
아.. 직딩의 삶~! ^-^;;;
그나저나, 오늘 정말 대단한 분들을 만났다. 부부가 함께 오셨는데, 한 분은 “아빠곰”이고, 다른 한 분은 “엄마곰”. 아직 “새끼(?)곰”은 없으신 듯~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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