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멀리서 부터 이렇게 큰 고양이가 저를 향해 수많은 전구에 불을 밝히고 달려오는 모습을 보니 정말 흥분되더군요. 달려가서 안아주고 싶었습니다. (약간 오버..) 사실 고양이는 별로 안 좋아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