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일 이른 아침, “야구 때문에” 오랜만에 일찍 교회를 찾았다. 그러다 보니 예배 전후 남은 시간 동안 선교관 옆에서 책을 읽을 여유도 누렸는데, 이제는 대학부를 떠나 홀 몸이 된 신세(?)인지 교회 안에서의 일상이 참 한가롭다.
이렇게 조용한 핸펀을 들고 남의 성당(^-^?) 사진도 찍고.. 날씨, 참~ 좋았다. (야구 보며 매서운 바람 맞은 거 빼고.. ㅠㅠ)
명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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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이른 아침, “야구 때문에” 오랜만에 일찍 교회를 찾았다. 그러다 보니 예배 전후 남은 시간 동안 선교관 옆에서 책을 읽을 여유도 누렸는데, 이제는 대학부를 떠나 홀 몸이 된 신세(?)인지 교회 안에서의 일상이 참 한가롭다.
이렇게 조용한 핸펀을 들고 남의 성당(^-^?) 사진도 찍고.. 날씨, 참~ 좋았다. (야구 보며 매서운 바람 맞은 거 빼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