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상점들이 이제는 상품만 팔지 않고 그들의 문화를 전하고 있다. 별다방 못지 않은 여유로움을 이케아에서 누릴 수 있다는게 고마울 뿐.

건강한 식사도 저렴하고 스몰란트 덕분에 아이들도 신났고 아빠도 간만에 짧은 여유를.. ^ㅡ^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이케아가 독일에서 왔단다. ㅎㅎ 주말이면 나와 가족의 놀이터가 됐던 예전 독일 집 근처가 생각나는 토요일 오후.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