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Leeum. 연말 휴가와 함께 모처럼 한국에 돌아오신 부모님과 함께 찾아간 박물관 기행.

지독한 감기 때문에 어떻게 몸을 추스렸는지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늘 감사하는 부모님의 모습에 저절로 머리가 숙여지기도 했던 오랜만의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