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라에서 맞이한 잠시 동안의짧은 휴식을 마치게 된다. 이 곳에서 우리는 간단히 저녁을 먹고, 다시 1000 km 떨어진 누크스로 향하는 길에 올랐다. 부하라는 이후에 윤준이가 내가 누크스에서 돌아올 때 다시 잠시 들려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부하라의 옛 성읍 앞에서, 굿바이~ 부하라~ 시유어겐~
- 김용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03 12:51)
부하라에서 맞이한 잠시 동안의짧은 휴식을 마치게 된다. 이 곳에서 우리는 간단히 저녁을 먹고, 다시 1000 km 떨어진 누크스로 향하는 길에 올랐다. 부하라는 이후에 윤준이가 내가 누크스에서 돌아올 때 다시 잠시 들려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부하라의 옛 성읍 앞에서, 굿바이~ 부하라~ 시유어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