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라의 옛 성을 지나 뒤편에 위치한 마을 골목 어귀. 수백년전 마을 골목 풍경 그대로인 것 같았다. 그 앞에서 윤준이에게 분위기 있는 연출을 요청했고, 윤준이는 역시 멋지게 그 역할을 소화해 냈다. ^^;
- 김용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03 12:51)
부하라의 옛 성을 지나 뒤편에 위치한 마을 골목 어귀. 수백년전 마을 골목 풍경 그대로인 것 같았다. 그 앞에서 윤준이에게 분위기 있는 연출을 요청했고, 윤준이는 역시 멋지게 그 역할을 소화해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