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개발원 명의로 출력된 수험표와 옆에 놓인 쌔삥한~ 내 주민등록증.
얼마전 출국 심사를 받다가 출입국관리 직원분으로부터 “주민등록증이 아직 없으시네요” 라는 인사를 들었다. 세상에.. 이거 괜히 흠 잡힐까 싶어 군대에서 분실 후 5년만에 다시 만든 주민증.
새 것이라 기대하고 꺼냈는데, 그날 JPT 결과가 좋지 못했다. 키키토리(청해)하며 갑자기 졸음이 오질 않나.. 담부턴 운전면허증으로 그냥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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