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찾아간 회사 레포츠센터. 주일 아침의 여유가 온 몸의 땀으로 더해졌던 시간 ^-^;
Artisee 빵집이 놓인 로비와 이제서야 가까스로 E.T.를 벗어나는 내 몸매의 “옆”보기가 그런대로 좋은 기분을 선사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