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그룹 연수를 받으며 여러 관계사들 가운데 내가 속한 물산의 위치와 갖고 있는 생각들.. 그리고 사람이기에 나타날 수 밖에 없는 일종의 “비교”를 해보았다. 각기 장단점이 있겠으나, 이러한 생각을 벗어나 신경영 Hall 중앙 로비에 마련된 그룹 역사 판넬에서 발견한 사진 하나.

피할 수 없는 것은 그래도 삼성이라는 기업이 태동하던 시기, 선배들이 처음 일을 시작한 회사가 물산이었다는 것. 초창기 삼성물산 주식회사의 현관에 걸려 있던 간판의 모습이라고 한다. 올해로 창립 67년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