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록의 홈페이지 개장 첫 화면.

첫 번째 홈페이지의 첫 화면인 만큼 고민했던 여러 다른 사진들 틈에서 결국 기록에 대한 여러 도구들로 채워버린.. 시간에 쫓긴 결과.

그나마 my-earth.org.uk 라는 아이치 엑스포에서 받아온 조그만 명패가 유일한 소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