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는 것처럼 이전의 시스템에서 새로운 게시판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가능하면 옛날 글들을 모두 끌어 안고 가고 싶은데, 워낙 다른 프로그램인지라 Database 를 옮겨온 뒤에도 약간의 문제가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1. 일단 사진첩에 사진이 없구요.. ㅠㅠ (차차 복구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흐미..)
2. 오래 전 몇몇 댓글(Comment)이 지금은 전혀 다른 글에 붙어 있기도 합니다.
(아쉽지만.. 잘못된 댓글은 삭제하겠습니다.. 남겨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ㅠㅠ)
3. 마지막으로 사용하기 어색한 부분..
(상위에 Guestbook 에 안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ocal 과 Tags 항목은 아직 온전치 못합니다..)
당장은 이래저래 불편해서 큰 일입니다. 뭐, 잘 되겠지요.
※ 이 사이트에 대한 자세한 Category 구조는 여기 를 참조하세요 *^^*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
<덧붙임>
2006. 10. 12. Thu.
하루 종일 모니터를 봐서 피곤했는데, 정작 집에 와서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배경음악.. 때문에요.
여기에는 빠졌는데, 결국 매 번 웹 페이지를 Loading 하는 태터툴즈에 제가 맞추기로 '항복'했습니다.
괜히 보이지 않는 프레임도 그렇고, 이전에도 배경음악 때문에 처음 Loading 이 느렸던 것을 기억하거든요.
대신 "음악책"이란 Category 로 찾아뵙겠습니다. 덕분에 Site Category 구조가 처음 계획대로 자리를 잡았
습니다. 이전에 제로보드에서 쓰던 자료들을 복구하고 있으니 기다려 주세요. *^^*
가능하면 옛날 글들을 모두 끌어 안고 가고 싶은데, 워낙 다른 프로그램인지라 Database 를 옮겨온 뒤에도 약간의 문제가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1. 일단 사진첩에 사진이 없구요.. ㅠㅠ (차차 복구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흐미..)
2. 오래 전 몇몇 댓글(Comment)이 지금은 전혀 다른 글에 붙어 있기도 합니다.
(아쉽지만.. 잘못된 댓글은 삭제하겠습니다.. 남겨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ㅠㅠ)
3. 마지막으로 사용하기 어색한 부분..
(상위에 Guestbook 에 안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ocal 과 Tags 항목은 아직 온전치 못합니다..)
당장은 이래저래 불편해서 큰 일입니다. 뭐, 잘 되겠지요.
※ 이 사이트에 대한 자세한 Category 구조는 여기 를 참조하세요 *^^*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
<덧붙임>
2006. 10. 12. Thu.
하루 종일 모니터를 봐서 피곤했는데, 정작 집에 와서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배경음악.. 때문에요.
여기에는 빠졌는데, 결국 매 번 웹 페이지를 Loading 하는 태터툴즈에 제가 맞추기로 '항복'했습니다.
괜히 보이지 않는 프레임도 그렇고, 이전에도 배경음악 때문에 처음 Loading 이 느렸던 것을 기억하거든요.
대신 "음악책"이란 Category 로 찾아뵙겠습니다. 덕분에 Site Category 구조가 처음 계획대로 자리를 잡았
습니다. 이전에 제로보드에서 쓰던 자료들을 복구하고 있으니 기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