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PDA를 업그레이드 했다.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ㅠㅠ 이제는 키보드 입력도 되고, 나름 빨리빨리 입력되지 않지만 그런대로 쓸만한 자판성능이 유지되는 것 같아 다행이다.
그런데 한 영전환은 키가 변경됐고, 다른 것은 잘 모르지만 아직 많이 익숙하지 않은 것 같다. 오늘 일어난 일도 있었는데, 피댕이가 말을 잘 들어주니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더해진 것 같다. 늘 주님께 감사하며, 실력을 쌓고 하나님의 시간을 아끼는데 좋은계기가 됐음 좋겠다~!
그런데 한 영전환은 키가 변경됐고, 다른 것은 잘 모르지만 아직 많이 익숙하지 않은 것 같다. 오늘 일어난 일도 있었는데, 피댕이가 말을 잘 들어주니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더해진 것 같다. 늘 주님께 감사하며, 실력을 쌓고 하나님의 시간을 아끼는데 좋은계기가 됐음 좋겠다~!
- PDA를 Upgrade 하고 처음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한 날, 시험 글, 2007. 9. 8.
피댕이(PDA의 그럴듯한 네티즌 애칭)가 모습을 바꿨다. 함께 일하시는 오 대리님의 정보에 얼른 구한 것이 최근에 출시된 Windows Mobile 6. 아직 두 단계 전 버전에 익숙한 터에 새로운 WM6는 만족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기존 iPAQ Store가 합쳐진 여유있는 메모리 용량과 빠른 반응속도. 600Mhz가 넘는 hx4700 의 CPU성능을 십분 인정해 주는 모습이 고마울 정도였다.바쁜 일상 중에 잠시 뒤로 쳐질 뻔(?) 했던 PDA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게 된 것 같아 기쁘다. 사실 최근에 등장하는 몇몇 High End 장비들에 마음이 끌렸던 것도 사실이지만, PDA로 모든 걸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소위 '지름신'을 떠나보내게 하는데 일조를 해 준 것 같다. ^^
부족하지만 계속 내 일상의 기록들이 활기차게 더해져가길 기대해 본다.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