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새 옷을 갈아 입은 지도 또 다시 한 해를 더했습니다. 늘 그렇듯 변화에 대한 갈망으로, 가만히 있으면 다친다(?)는 격언처럼 새 옷을 입었습니다. ㅡ 실은.. 추석 연휴 맞이 방콕! 생활 도중에.. 애꿎은 홈페이지를 건드리고 말았습니닷.! ㅠㅠ;;

사실 갑작스런 변화는 아닙니다, 실은 기존에 사용하던 Tattertools 의 Version 에 벌써 수 십 차례의 Upgrade 가 있었고.. 그대로 사용하는데 ‘큰 불편이 없다’는 이유와 새로운 플랫폼이 안정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어 미뤄오고 있던 터였지요. 이제 어느 정도 양 쪽의 거리가 좁혀진 것 같습니다.

늘 그렇듯 새로운 변화가 가져다 준 현재에는 어색함이 있지만, 앞으로 이 곳 디자인도 제 맘에 드는 것으로 다시 바꾸고, 이래저래 변경된 시스템 Architecture 를 활용하다보면 더 큰 유익을 얻을 수 있을거라 자신합니다. 당분간 불편하시더라도, 여러분도 함께 이 변화를 즐겨주세요 ^^

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