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욱 목사님은 미국 시민권자이자, 한국인으로 영락교회에서 1960 년대 고등부 교사로 계시기도 하였다. 현재 이 분의 우즈벡내 사역을 통해 수많은 선교사님들이 도움을 받고 있고, “새소망 재활재단”이 라는 독립된 기구로 우즈벡 정부도 손을 대지 못하는 장애인 재활 사업에 나서고 있다.

이번 IT4U 의 방문도 사실상 우즈벡에서 자리잡은 그를 거점으로 시작된 것. 나에게는 목사님을 찾아뵌 것이 지난 1997 년에 이어 두 번째였다. 변함없는 목사님의 열정은 이 날 수료식 연설로 이어졌다.

  • 김용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03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