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디지털 장비들이 더해졌지만 아날로그 세대임을 실감나게 느낄 때는 역시 지구를 지키는 슈퍼 색연필 만한 것이 없다. ^-^ 거기에다 몇 년 전 독일에서 사둔 Faber Castell 연필에 플래그 탭까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스타일러스보다 훨씬 굵고, 표현도 자유로우며, 지우지 못하는 흔적이 남아 좋고, 무엇보다 실감난다.. 실제니까 이 표현은 틀린 듯 ㅎㅎ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
여러 디지털 장비들이 더해졌지만 아날로그 세대임을 실감나게 느낄 때는 역시 지구를 지키는 슈퍼 색연필 만한 것이 없다. ^-^ 거기에다 몇 년 전 독일에서 사둔 Faber Castell 연필에 플래그 탭까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스타일러스보다 훨씬 굵고, 표현도 자유로우며, 지우지 못하는 흔적이 남아 좋고, 무엇보다 실감난다.. 실제니까 이 표현은 틀린 듯 ㅎㅎ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