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반 친구들의 선물 증정식. 한 해 동안 수고했다며 소중한 Rolling Paper 와 수제 넥타이, 그리고 식사 비용 보탠다고 약간의 현금까지.. 오히려 내게 말씀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안겨준 이들인데, 또 다시 귀한 은혜를 전해 주었다.
올 해 6월과 12월. 두 번의 자칭 A/S 모임을 갖기로 하고 서로의 푯대를 나눈 시간.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마지막 날 모임 성별로 나뉘어 앉은 이들.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친구들에게 말씀과 기도로 세상의 승부를 띄워볼 것을 다시 한 번 제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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