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밀린 만화 "무대리"를 보다가 정말 즐겁고 유익한 단편 하나를 찾았다.
마지막 '꼬마천사(?)'의 미안함이 화면 가득한 무대리의 뒷 모습으로 다가오는 순간. ^-^;; 그러고 보면 그의 뒷 모습 만큼 우리도 험한 세상에서 착하게 살기 위해 얼마나 무수한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지..
여러가지의 선택이 선한 방향으로 모일 때 응집력이 더해질 거란 생각을 해 본다. 의지적인 선택에 이어 그것이 당연한 습관이 될 때의 위력을. 현실의 어려움이 비록 순간의 고난으로 다가와도, 영원의 기쁨을 사모하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
무 대리도, 김 대리도(^^v), 화이팅~!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