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처음 찾았던 분당의 요소, 성남시립 중앙도서관.
사뭇 느껴지는 위용과 공립 도서관에서는 쉽게 볼 수 없던 전자식 좌석 지정 시스템까지.. 넓은 부지와 여유로운 주차 시설도 감탄사를 내기에 충분했다.
다만 아쉬운 건 자료실의 열람기간이 2 주로 제한(송파도서관은 중간에 1 주 연기가능^^)한다는 것과, 지역 도서관답게 걸어 다니고 아늑한 느낌이 없다는 것..
그래도 앞으로 종종 들려야지, 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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