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진아 이형주과장님을 통해 소식을 보고 너에게 답신을 보냈느데 엄마가 컴퓨터가 서툴러서 잘 전달이 안되더구나.
여하튼 너희가 잘 지낸다니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너희와 동행해 주실것을 믿고 일끝날때까지 건강하게, 성실하게 잘 지내도록 해라.
여기 모든 식구들도 잘 지낸다.
오늘부터 기도원에서 산상기도회가 시작되어서 아버지와 함께 참석하고 돌아왔단다. 윤준이 어머니도 성가대에서 찬양하시더라
서로서로 사랑하고 하나님께 늘 감사하면서 잘 지내렴
또 연락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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