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가까이에 있어 큰 힘이 되는 곳^^.

걸어서 10여분이면 갈 수 있기에 외출 전에 일찍 나가 들려도 되고, 일찍 돌아오는 길에 집에 오기 전 들려도 된다.

이번 주에만 벌써 짜투리 시간 모아모아 12 시간 정도 의자에 엉덩이 붙이기 성공.

굳이 빌려보지 않아도 내 책 가져가 읽은 것도 3권이나 되고..

기지개 쭈욱~ 펴면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 줄 정도로 좀 비좁은 느낌 제외하곤 정말 멋진 곳.

오늘 밤 나오는 길에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