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도시 상해의 두 가지 풍경.
우리나라 인사동에서 결국 세계 매장 최초로 현지어(한글) 간판을 내 건 것과 달리, 중국에서는 제 아무리 전통 가옥에 매장을 내어도 영문 알파벳 표기를 따른다. 그 만큼 외국 손님들이 관광객 위주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고..
반면에 중국에서 잘 나가는 송월 야채 식당 역시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룬다. 이 곳은 중국 한족과 동양 민족이 주류. 흐음.. 이 식당 한 번 수입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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