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원의 본관 건물이자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 모두 모여 있는 곳.

예전에 집회실과 식당으로 사용되던 지금의 도서관. 그리고 잊혀진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이룰 수 있게 도와준 침묵 기도실. 늘 많은 사람들로 가득한 찻집과 선물가게. 그리고 처음 오르게 되는 손님부 사무실까지..

대천덕 신부님의 사모이신 제인 할머니가 직접 설계해서 손수 짓고 가꾼 건물과 마당에는 아직도 그 아름다운 흔적이 잘 지켜져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