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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새해, 기쁘게 시작하셨나요 ^-^?

"우리의 삶은 우리가 바라는 꿈에 의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하는 선택에 의해서 가꾸어집니다."

매일 아침 이메일로 받아보는 "오늘의 양식(Our Daily Bread)" 묵상집에 적혀있는 글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매년 이 맘 때 즈음 저는 새로운 꿈에 사로잡혀 미처 행동의 선택을 제대로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이런 제 모습에 이제는 목표를 세우기 조차 두려운 새해이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위의 말처럼 꾸준히 옳은 길을 선택하고 그 방향을 맞춰 가고자 하는 노력이 더해지면 불가능한 계획도, 꿈도 없을거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일찍이 훌륭한 인물들의 앞선 발자취가 그 결과를 증명해 보이고 있지요.

모쪼록 어떤 선택을 하든, 그것이 제 자신과 저를 보시는 하나님에게 부끄러운 것이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이 바로 시작하기에 좋은 날입니다.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