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이 있기에 시원함도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차가움이 있기에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 처럼 말이죠. 비록 무더운 여름이지만, 오히려 시원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고 싶었습니다.

아침 고요 수목원 선녀탕에서, 물놀이 하다 찍은 폭포수 사진입니다. 시원~하시죠^^?

(2003. 8.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