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 명주 내에 자리잡은 안내 간판은 온통 틀린 영어 일색이다.
(쩝.. 중국 사람들, 영어 잘하더만.. 문법과 단어에 약하네.. 우리나라 학교 처럼 ‘딸딸 외우게’ 만드는 과정이 없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