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안에서 업무 중인 내 모습. 원래 목욕 가운을 입고 있었는데, 보기가 좀 그러니 벗고 찍으라는 제안에 응했다가 오히려 ‘런닝구’ 차림이 됐다.

벌개진 얼굴에 어이없는 웃음이 보이는가.. ㅋㅋ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