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따라 참 안개가 짙은 날이었는데, 사람들도 몇몇 외국인 관람객과 아이들 뿐^^
덕분에 범퍼카도 넓은 공간 독차지 하고, 바이킹 비슷한 신종 기구도 독차지 하고..
에버랜드 일하는 인원들이 방문객 수보다 조금 더 많았던(!) 상황.
어린 시절 꿈에서만 보던 “나를 위해 움직이는 놀이동산”을 서른에야 맞이했다. ㅋㅋ
저녁 MoonLight Parade 와 불꽃놀이를 보고 나오는 길.
EXPLORE ARCHIVE
CATEG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