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방 안에서 열심히 일하는(?) 용진입니다. (혼자서 방에서 보낸 시간.. 어떻게 노트북에 게임하나 설치를 안했을까.. 하는 후회를 많이 했지요) 유카타 복장이 좀 낯설긴 했지만 생각보다 정말 편하더군요. 특히 아침에 외출을 위해 옷을 갈아입을 때는~ 한 번에 싹~~ (앗.. 좀 야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