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엽서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이 사진은 몇 달 전 화창한 가을 날 봉사관으로 걸어 올라가다 찍은 것입니다.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한 저희 교회 본당의 모습이지요. 60 여년의 역사 속에서 늘 같은 자리에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