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문고->을지로입구. 다음날부터 시작되는 구정연휴기간. 평소와는 다르게 한산한 밤거리였다. 놓칠 수 없지.. 작은 돌 벤치 위에 카메라를 놓고, 셔터 속도를 적당히 늘려서 찍었다.
와.. 추운 날씨.. 혼자서 지나가는 차들 앞으로 쭈그려 앉는 것이란.. 정말 찍어보고, 찍혀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는 일일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