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마지막에 Pooh의 Honey Hunt 라는 놀이 시설을 타지 않았더라면 전 땅을 치며 울었을 겁니다. Fast Pass 라는 제도를 이용해서 기다리지 않고 탈 수 있도록 미리 표를 끊었는데, 그 놀이 시설과 시간이 저녁 8:30, Pooh의 Honey Hunt 였지요. 신데렐라 성을 배경으로 한 불꽃놀이를 본 후, 하루 종일 걸어다닌 다리를 이끌고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봤습니다. 제일 앞자리에서 타서 이 놀이 시설을 돌았는데!!! 우와!! 우와!! 정말 눈 앞에 이요르가!! 기쁨의 눈물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