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사진이 너무 성의 없는게 아닌가 싶어 얼른 한 장 다시 찍었습니다. 이게 회사에서 지급 받은 노트북이고.. 그 옆에 어지럽게 널린 것은 지금 이 모습을 담은 회사 디지털 카메라 연결 케이블입니다.

왼쪽에는 Dunkin’ Donuts Tumbler.. 오른쪽에는 예비군 훈련 동안 듣고 책상 위에 올려놓은 MP3 가 있군요.. 앗.. ‘집에 있는 책상’ 말고, ‘회사 제 자리’ 말입니다.. ^^;;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