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찾아간 시청 앞.

시원한 물줄기에 어린 친구들 하나 가득 온 몸 적시기가 작년에 이어 또 시작됐구,

지난 월드컵에는 아스팔트에서 봤던 축구 중계도 풀 내음 가득한 잔디밭에서 보게 됐다. 무대 위치도 저녁 해가 지는 방향으로 바뀐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