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furt 근교에 위치한 Dorint Novotel 은 도심에서 15 분 남짓 떨어진 교외에 놓인 장점을 충분히 살리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로비 앞에 놓인 자전거. 도심 호텔처럼 분주함이 없는 한적한 Concierge 옆에는 다섯 개의 빨간 자전거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Fitness Center 가 없는 호텔 시설이지만 그에 버금가는 충분한 Option. ^-^v

덕분에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무료한 주일 이른 아침을 달려나갔다. 신나게 달리는 아우토반 위로 놓인 다리를 지나 넓게 펼쳐진 평원을 향하니 괜히 돌아갈 일이 걱정이다. (실은 그것보다.. 새벽에 내린 비로 젖은 땅의 기운이 솟구쳐 내 옷을 더럽힌게 컸지만.. ㅠㅠv.. )

[caption id="" align="align" width="250" caption="왼쪽이 호텔건물.."][/caption]

[caption id="" align="align" width="250" caption="아우토반 위로 지나"][/caption]

[caption id="" align="align" width="250" caption="잠시 쉬었다가.."][/caption]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250" caption="그런대로 받쳐준 나의 애마^^."][/ca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