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내에서 4명의 분임조로 나뉘어 토론하고 자료만들기. 문제해결 Process 과정이었던 것 같기도 한데.. 암튼..

서둘러 마치고 장난기가 발동해서 우리 분임조 사람들 명판을 쌓아 올렸다. 원래 종이 삼각 기둥 모양으로 접힌 것인데, 잘 펴고 다듬어 올리니 7 개 모두 성공~ Zenga 를 생각하며 조심조심 올리는 색다른 기분.

이내 옆 조에서 날아든 볼펜.. 맞추지 못하고 책상을 톡! 하고 치는데 그쳤지만, 흔들흔들 거리던 명판들이 결국 지진 Simulation 을 하듯 무너져 내렸다. 서둘러 사진 찍길 잘 했네 그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