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랜드 앞에서 달려가는 이요르를 붙잡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 그 때의 행복감이란~ 바로 들고 간 Notebook PC 로 제 홈페이지 대문 사진을 만들어 올렸더랬죠. 디즈니랜드에 입장하자 마자 반겨주는 수많은 디즈니 캐릭터들은 각자의 성격과 모양을 그대로 빼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