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 윤준이와 함께 “좀만한 녀석” 이라고 표현해야 했던 ^^ 이 곳 정 집사님 댁 막둥이. “세일” 이라는 이름의 영어 이름은 “Daniel”. 귀여운 이 조카 (세일이가 우리를 삼촌이라 불렀으므로..) 는 언젠가 우리 방에 불쑥 찾아와 이런 말을 했다. “삼촌! 뭐 시원한 것 좀 없수??” ㅇ.ㅇ
- 김용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03 12:52)
이 녀석… 윤준이와 함께 “좀만한 녀석” 이라고 표현해야 했던 ^^ 이 곳 정 집사님 댁 막둥이. “세일” 이라는 이름의 영어 이름은 “Daniel”. 귀여운 이 조카 (세일이가 우리를 삼촌이라 불렀으므로..) 는 언젠가 우리 방에 불쑥 찾아와 이런 말을 했다. “삼촌! 뭐 시원한 것 좀 없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