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 주간의 합숙 교육을 마치고 출발. 다른 연수생들이 서울로 쫑파티를 하러가는 여정 속에 나는 서둘러 다시 현업으로 이동. 충남에서 진행 중인 사업부 Workshop 에 참석해야 했다.



친히 데리러 와 주시는 김 대리님께 감사하며 마지막으로 사진 속에 담은 인력개발원의 가을 하늘. 1월 말 다시 찾게 될 이 곳이지만 왠지 현업으로부터 오랜만의 "일탈"인냥 시원 섭섭함을 금할 길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