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사진에 이어 진짜 “아버지와 아들”이네요^^. 대학 후배이자 교회 후배, 그리고 가족같이 사랑하고 의를 나누는 후배인 찬영이와 함께 찍었습니다.
졸업사진을 찍던 가을이었는데, 여전히 학교 교정은 푸르렀지요. 엊그제 같은 데, 벌써 6 개월이나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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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사진에 이어 진짜 “아버지와 아들”이네요^^. 대학 후배이자 교회 후배, 그리고 가족같이 사랑하고 의를 나누는 후배인 찬영이와 함께 찍었습니다.
졸업사진을 찍던 가을이었는데, 여전히 학교 교정은 푸르렀지요. 엊그제 같은 데, 벌써 6 개월이나 지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