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에서 만난 어린 아이들의 모습이다.
예전에 광조우에서도 디지털 카메라를 신기한 듯 바라보는
아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잡은 적이 있었는데, 칭다오에서
만난 아이들은 모두 부모님과 함께 있었다.
칭다오를 매 년 관광 목적으로 찾는 사람은 무려 120 만명.
그 중 중국 내국인이 가장 많은 70 여 만명이라고 한다. 위의
사진은 칭다오 고등학교 앞 길에서 만난 아버지와 어린 아이
의 모습이고, 아래 사진은 해군 박물관에 놀러온 가족의 모습
이다.
세계 어디를 가봐도 아이들의 표현과 순진한 모습은 한결같다.
이들의 마음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싶은 내 열
망 역시.. 아직, 그리고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으로 믿는다.
‘언제나 행복 속에서…’ 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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